자기 바로 앞에 버려져 있는 과자껍데기를 보고도 줍지 않는 아이들..
줏어서 버리라고 하면, 자신이 버린게 아닌데 왜 자기가 줏어서 버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...ㅡㅡ;;;
한번은 이런적이 있었다.
' 우리나라의 주인이 국민인 것처럼 학교의 주인도 여러분 입니다..
그러니 여러분이 깨끗이 사용하고 잘 관리하는게 올바른 거죠.. '
이렇게 얘기하면 조금이라도 수긍할 줄 알았는데... 돌아오는 대답이 가관이다..
' 선생님 그런데요 우리나라 주인이 국민인데 왜 경찰이 막 국민을 때려요 ㅇ_ㅇ??'
어떻게 해야할까....허~
